[인터뷰] '성난 사람들' 스티븐 연·이성진 감독 "에미상 수상, 관심받은 것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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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성난 사람들' 스티븐 연·이성진 감독 "에미상 수상, 관심받은 것에 감사"

배우 스티븐 연과 이성진 감독이 에미상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이날 스티븐 연은 "수상을 예상한다는 것은 쉽지 않다.일어나길 희망할 뿐이다.굉장히 기쁘게 생각했던 건 모든 과정 중에 함께 했던 우리 모두가 하고자 하는 이야기에 깊이 관여하고 어떤 생각인지 잘 알고 있었고 과정 안에 푹 빠져있었다고 볼 수 있다"면서 "반응이 좋을지 아닌지 알 수 없지만 작품이 공개 됐을 때 작품을 보고 '어떤 작품인가' 보다는 '당신은 어떤 사람인가'에 대해 생각하는 시사점이 더 많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고, 큰 자신감을 가지고 있었다"고 말했다.

이 감독은 "온라인 상에 예술을 설명하는 '벤다이어그램'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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