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겨울철 대설과 곧 다가오는 여름철 홍수, 장마, 태풍 등에 대비해 구민들이 풍수해에 대한 피해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풍수해보험 가입 확대에 나섰다.
아울러 주민센터를 방문하지 못하는 거동 불편자나 독거 어르신을 위해 복지 담당 공무원, 통장, 방문 간호사가 직접 찾아가 풍수해보험을 안내한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풍수해 보험에 가입하면 예기치 못한 자연재해에 대비해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고, 소중한 일상으로 빠르게 복귀할 수 있다"며 "구민들이 더 크게 체감할 수 있도록 분담 비율은 내리고, 보장내용은 확대하였으니, 적극적인 가입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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