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광이가 그날따라 아침을 먹자고 했어요.원래 안 먹던 앤데….그렇게 함께 아침 먹고 수광이는 출근했습니다.".
유족들은 김 소방장이 부모님을 살갑게 대했던 막내아들이라고 입을 모았다.
유족들은 김 소방장의 활발한 성격이 어머니를 쏙 빼닮았다고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전국에 돌풍·천둥번개 동반한 비…남부지방 최대 150㎜ 폭우
아산 주택 앞마당서 80대 불에 타 숨진채 발견…경찰 수사
[3보] 정용진, 스타벅스 사태에 "진심 사죄…어떤 변명 없이 제 책임"
8일 앞으로 다가온 6·3지방선거 금품살포·상호비방 등으로 얼룩(종합)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