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템, 습도제어 솔루션 'JFS' 수주…양산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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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템, 습도제어 솔루션 'JFS' 수주…양산 본격화

반도체 습도제어 솔루션의 글로벌 기술역량을 보유한 저스템이 FOUP내 습도를 1% 이하로 낮춤으로써 수율 향상에 크게 기여하는 2세대 습도제어 솔루션‘ JFS(Justem Flow Straightener)’의 수주를 마침내 받고 양산에 들어간다.

저스템은 그동안 습도제어 솔루션의 연구를 지속해오며 3세대제품까지 개발했다.

최근 과학기술정통부도 습도제어 솔루션의 글로벌 기술역량과 높은 세계시장 점유율을 평가하며 저스템의 기업연구소를 중소기업으로는 유일하게 ‘2023년 최우수 기업연구소’로 선정한 바 있다 저스템 임영진 대표이사는 “JFS의 연구개발은 최상의 습도제어를 위한 전략적 선택이었다”며 “JFS제품을 활용함으로써 습도문제 해결은 물론, 외산의 고가장비인 N2-EFEM을 대체하는 수입대체효과와 글로벌 기업을 대상으로 한 수출증대효과도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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