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시장 성장 둔화에도 사업 다각화에 성공한 네이버가 지난해 연 매출 9조6706억원, 영업이익 1조4888억원을 내며 역대 최대 실적을 거뒀다.
올해는 매출 10조 돌파가 가능해진 가운데 인공지능(AI)과 데이터를 기반으로 검색과 커머스 등 핵심 사업의 경쟁력 강화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커머스 부문의 4분기 매출은 6605억원으로, 전년 대비 약 35% 증가하며 사업 부문 중에서 가장 큰 성장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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