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억원에 달하는 고액의 세금을 체납한 60대 한의사가 법원의 수감 결정에 11개월 간 도주했다가 붙잡혔다.
검찰은 A씨에 대해 지난해 1월 감치 재판을 청구해 법원의 30일 감치 결정을 받았다.
검찰과 경찰·국세청은 A씨의 통화내용과 위치추적 자료 등을 토대로 도주 약 11개월 만인 지난달 31일에 A씨를 검거, 감치를 집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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