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우가 PGA 투어 '특급 대회' AT&T 페블비치 프로암 첫날 상위권에 포진했다.
김시우는 2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 페블비치의 페블비치 골프 링크스(파72)에서 열린 AT&T 페블비치 프로암 1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6개 보기 2개를 묶어 6언더파 66타를 쳤다.
출전 선수 80명 중 공동 7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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