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를 대표하는 선수 중 한 명인 고요한의 은퇴 소식이 전해져 이목을 끌고 있다.
FC서울은 은퇴하는 고요한을 위해 구단 최초로 영구 결번식을 갖겠다고 밝혀 특히 주목받고 있다.
이어 "그동안 헌신한 '원클럽맨', '살아있는 전설'이자 프랜차이즈 스타 고요한에게 무한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고요한 선수의 은퇴를 기념하기 위해 등번호 13번을 구단 역사상 최초의 영구 결번으로 지정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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