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행 혐의를 받고 있는 이토 준야의 일본 대표팀 하차가 잠정 보류됐다.
1일 일본 대표팀은 이토를 대표팀에서 소집 해제하는 결정을 내렸다.
그런데 일본축구협회는 돌연 이토의 대표팀 하차를 잠정 보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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