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석이 된 KIA타이거즈 새 사령탑으로 구단의 전설 중 한 명인 ‘바람의 아들’ 이종범 전 LG트윈스 코치(53)의 이름이 오르내리는 가운데, 아들 이정후가 “아버지가 알아서 하실 일”이라며 선을 그었다.
현역 선수 시절 타이거즈를 대표하는 슈퍼스타였던 이 전 코치는 KIA 감독 자리가 빌 때마다 10년째 감독 후보로 거론된다.
이정후의 말에 따르면, 이 전 코치의 미국 지도자 연수 계획은 아직까진 변화가 없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