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차태현이 시청자들에게 감사와 사과를 전했다.
2일 소속사 블러썸엔터테인먼트는 tvN '어쩌다 사장3'에 출연한 차태현의 종영 소감을 공개했다.
이어 "넓은 곳에서 우리가 운영할 만한 곳을 찾기 힘들었고 그 가게를 새롭게 만들고 다시 원래대로 만드는 일 등 제작진들의 수고와 노력에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며 "멀리 미국까지 와서 고생해 준 동료분들께 깊은 감사 인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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