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신선과실 물가가 13년 만에 최고치를 보이는 등 농축수산물 등 먹거리 물가는 높은 수준을 이어갔다.
전기·가스·수도 물가 상승폭이 5.0%로 전월(9.7%)대비 둔화한 영향이 컸다.
서비스 물가는 전년 동월 대비 2.6%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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