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으로 차를 빌려 무면허 운전으로 도심 곳곳을 누비고 다닌 고등학생이 경찰에 붙잡혔다.
2일 경찰에 따르면 광주 북부경찰서는 무면허로 운전을 한 혐의(도로교통법 위반)로 고등학생 A군을 입건해 조사 중이다.
경찰 조사에서 A군은 "운전을 해보고 싶은 마음에 차를 빌려 주행했다"는 취지로 진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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