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손흥민의 토트넘 훗스퍼 사령탑인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셀틱에서 오현규를 지도하기도 했다.
2015 아시안컵 결승에서 한국과 손흥민에게 눈물을 짓게 한 이가 바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다.
안토니오 콘테 감독이 나간 이후 어수선한 토트넘을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확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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