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해외에 거주하거나 여행 중인 우리 국민이 받은 '재외국민 응급의료 상담서비스'가 4천건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소방청은 지난해 '재외국민 응급의료 상담서비스'를 통해 총 4천135건의 상담이 이뤄졌다고 1일 밝혔다.
카카오톡(소방청 응급의료 상담서비스), 라인(소방청 재외국민 응급의료상담서비스), 이메일(), 119안전신고센터 누리집(www.119.go.kr) 등 온라인과 유선전화(+82-44-320-0119)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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