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펄 시스터즈' 출신 배인순이 지인의 배신으로 힘들었던 일을 떠올렸다.
이에 박원숙은 사선가에 당도한 배인순을 따뜻하게 맞이했다.
그는 믿었던 사람에게 배신 당해 억대 위자료까지 잃고 극단적인 생각까지 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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