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부활'의 구수환 감독이 지난 30일 故서평원 전 LG 정보통신 대표이사와의 추억을 회고했다.
재단 후원금을 전시회 비용으로 사용하지 말라며 사비로 준비한 것이다.
서평원 전 LG 정보통신 대표이사는 중환자실에서 투병 중에도 이태석재단을 돕기 위해 애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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