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에선 ‘식물인간’이 '백수'라고?...전문가가 본 남북한의 언어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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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에선 ‘식물인간’이 '백수'라고?...전문가가 본 남북한의 언어차이

한반도 분단 역사가 70년이 넘으면서 갈수록 남북의 언어 차이가 커지고 있으며, 특히 외래어가 많은 전문용어는 소통할 수 없을 정도라고 변영수 겨레말큰사전 남북공동편찬사업회 편찬위원은 밝혔다.

‘나방’은 북한엔 없는 말, ‘식물인간’은 ‘백수’라는 뜻 분단 70년이 넘으면서 남북의 언어 차이는 갈수록 커지고 있다.

남북의 전문용어는 일상어에서보다 큰 차이를 보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BBC News 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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