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빙’의 박인제 감독과 ‘엘리멘탈’의 피터 손 감독이 만났다.
두 감독은 ‘무빙’과 ‘엘리멘탈’에 녹아져 있는 한국적인 정서에 대한 이야기로 대담을 시작했다.
이어 피터 손 감독은 “주원과 지희의 스토리를 제일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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