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이 8강 진출 하루 뒤인 1일 취재진 앞에 섰다.
한국은 어제(지난달 31일) 토너먼트 첫 경기서 사우디아라비아를 꺾었다.
또 “어제도 어려운 순간에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선수들이 좋은 역할을 해줘서 너무나 기쁘다”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102일 무단이탈' 위너 송민호, 결국 '재복무’ 확정됐다
16세 연상과 결혼한 '하트시그널3' 출연자, 마침내 엄마 됐다…출산 근황 알려
은퇴 논란으로 시끄러운 가운데… 이강인·황인범, 뜻밖의 '경사' 맞았다
대반전…대표팀 조기 복귀하더니 바로 골 넣은 등번호 '10번' 국가대표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