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인생·바르사 미래 바꾼 ‘냅킨 계약서’ 경매…시작 가 5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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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인생·바르사 미래 바꾼 ‘냅킨 계약서’ 경매…시작 가 5억 원

훗날 ‘축구의 신’이 된 13세 소년 리오넬 메시가 바르셀로나와 첫 계약할 때 사용한 전설적인 냅킨이 경매에 나온다.

1일(한국시각) 영국 BBC에 따르면 2000년 12월에 서명한 이 냅킨에는 카를레스 렉사흐 당시 바르셀로나 스포팅 디렉터가 메시와 계약하겠다는 약속이 담겨 있다.

당시 식당에 있던 냅킨을 활용한 계약서에는 “2000년 12월 14일 바르셀로나에서 밍겔라 씨와 호라시오 씨의 입회하에 FC 바르셀로나의 스포팅 디렉터인 카를레스 렉사흐는 본인의 책임 하에 반대 의견에 관계없이 합의된 금액을 준수하는 조건으로 리오넬 메시 선수와 계약하는 데 동의합니다”라고 쓰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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