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고등학교 축구대회에서 승부조작 등으로 대한축구협회로부터 자격정지 징계를 받았던 지도자가 학생 선수의 어머니를 강제 추행한 혐의로 징역 10개월을 선고받았다.
앞서 지도자 A씨는 2019년 8월 추계한국고등학교연맹전 조별리그에서 승부조작을 벌인 혐의로 축구협회로부터 자격정지 7년 처분을 받은 바 있다.
이런 가운데 A씨는 2023년 1월 경남 창녕군의 한 리조트에서 고등학교 축구팀의 동계 훈련에 참가한 선수 아들을 지원하기 위해 리조트에 와 있던 피해자를 자신의 침실로 불러 추행했다가 재판에 넘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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