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이번 8강부터는 우승 후보 간의 치열한 맞대결에 예정돼 있다.
아시안컵 16강전 바레인과 일본 경기에서 3대1 승리를 거둔 일본 선수들이 승리를 자축하고 있다.
E조 3위 요르단은 일본을 제치고 D조 1위를 차지한 이라크를 3-2로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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