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품 수수' 혐의 김종국 전 KIA 감독, 광주 서구 관광홍보대사 해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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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품 수수' 혐의 김종국 전 KIA 감독, 광주 서구 관광홍보대사 해촉

광주 서구는 금품수수 혐의로 물의를 일으키며 경질된 김종국(51) 전 KIA 타이거즈 감독을 홍보대사에서 해촉할 방침이라고 1일 밝혔다.

지역 1호 홍보대사를 맡겼고, 김 전 감독은 통해서창억새축제 들을 홍보했다.

광주 서구는 해촉 사유가 발생한 김종국 감독에 대해 조만간 구조조정위원회를 열어 해촉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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