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없어서 국내 캠프? 우리가 먼저 건의" KT의 기장행 비하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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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없어서 국내 캠프? 우리가 먼저 건의" KT의 기장행 비하인드

“돈 없어서 국내 캠프 간다? 그게 아닌데...” KT 위즈는 올 시즌 KBO리그 10개 구단 중 유일하게 국내에서 스프링캠프를 치른다.

KT를 포함해 KBO리그 팀이 국내에서 스프링캠프를 치르는 건 2022시즌 이후 2년 만이다.

지난해 코로나19가 잠잠해지자 KT는 다시 미국 애리조나에 캠프를 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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