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지난 29일 화재취약 노후공동주택을 찾아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합동점검을 실시한 공동주택은 삼각맨숀 A동(한강로1가 231-24)과 산호아파트(원효로4가 118-16)다.
구는 이밖에도 노후 공동주택 외 관리주체가 없는 제3종시설물 D급 5개 단지 10개 동 대상 피난시설 및 소방시설을 직접 점검하고 스프링클러 미설치 공동주택 28개 단지 관리주체에 자체 점검토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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