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달간 만난 남자친구가 알고 보니 유부남이었다는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이 여성은 상대 아내에게 상간녀 소송까지 당했다.
‘유부남이었던 남자친구, 그의 아내가 상간 소송을 제기했다면?’이란 제목의 사연이 YTN 라디오 조인섭 변호사의 상담소에 30일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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