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앙 펠릭스가 부상으로 쓰러졌다.
비르셀로나는 30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 화요일 펠릭스가 훈련을 소화하던 도중 오른쪽 발목 인대가 끊어지는 부상을 당했다.
당시 아틀레티코는 뤼카 에르난데스, 앙투안 그리즈만, 로드리까지 핵심 선수들을 매각한 금액을 고스란히 펠릭스에게 투자 빅딜을 성사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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