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역 한 건설업체 대표이사 일가족 간 다툼으로 일가족이 나란히 검찰과 경찰의 수사선상에 올랐다.
장남이자 건설사 대표이사인 C씨가 지난해 9월 아버지와 동생에 대한 횡령 혐의 등을 제기하면서 경찰의 수사가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장남 C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할 때 회장 A씨에 대해서도 영장을 청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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