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유병훈 감독은 2024시즌 주장으로 수비수 이창용을 선임했다.
또한 유병훈 감독은 수비수 김동진과 미드필더 홍창범을 팀의 부주장으로 선임했다.
지난 시즌 뛰어난 활약으로 K리그2 베스트11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던 김동진은 팀의 부주장으로서 이창용을 돕게 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풋볼리스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체코 감독도 혀 내두른 세이브! 수호신 김승규의 선방 비결은 '딸과 영상 통화' [체코전 현장]
이렇게 열정적인 지휘는 처음! 홍명보 감독, 전반 내내 테크니컬 에어리어에 등장 [체코전 현장]
설마 파이브백은 아니죠? 옌스 대신 이태석, 중원 백승호 꺼내든 홍명보 감독 '안정감 매우 중시' [체코전 현장]
‘손흥민 나오자 대환호, 체코 나오자 야유’ 진짜 한국 응원하는 멕시코! [체코전 현장]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