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36)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에서 한솥밥을 먹던 베테랑 내야수 저스틴 터너(39)가 작년까지 류현진이 뛰던 토론토 블루제이스 유니폼을 입는다.
AP통신과 MLB닷컴 등은 31일(한국시간) 토론토가 터너와 1300만 달러(약 173억 원)에 1년 계약을 맺었다고 보도했다.
지난 시즌 보스턴 레드삭스로 이적한 터너는 타율 0.276, 23홈런, 96타점, OPS 0.800으로 여전히 뛰어난 공격력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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