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월드시리즈 최우수선수(MVP) 코리 시거(30·텍사스 레인저스)가 스포츠 탈장 수술을 받아 스프링캠프에 불참한다.
와일드카드 시리즈, 디비전시리즈, 리그 챔피언십시리즈, 월드시리즈로 이어진 총 17경기에서 타율 0.318, 6홈런, 12타점, 15볼넷을 기록했다.
특히 월드시리즈 5경기에서 타율 0.286에 3홈런 6타점 OPS 1.137으로 활약하며 팀을 우승으로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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