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26·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2024 메이저리그(MLB)를 빛낼 다크호스 후보로 인정받았다.
지난달 샌프란시스코와 1억1300만 달러(1503억원)에 계약한 이정후가 NL 서부지구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이정후는 출국 전날까지 미담으로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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