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26·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2024 메이저리그(MLB)를 빛낼 다크호스 후보로 인정받았다.
지난달 샌프란시스코와 1억1300만 달러(1503억원)에 계약한 이정후가 NL 서부지구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이정후는 출국 전날까지 미담으로 주목받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도대체 누구길래? CHW 역대 5번째 일본인 선수 탄생 임박…오사카 소년의 도전, 결국 MLB로 향하다
홍상수,♥김민희와 유모차 또 목격…부쩍자란 아들 ‘눈길’
"그렇게 멀리 날아갈 줄은" 2013년 9월 이후 처음, 0-0에서 끝내기 그랜드슬램이라니…1할 타자가 터졌다
MLB 31번째 팀 내슈빌, 32번째 팀 솔트레이크? 32구단 체제는 언제쯤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