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근골격계 진단/치료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는 팀엘리시움(대표 김원진, 박은식)이 프리 시리즈A 투자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팀엘리시움은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공급 중인 근골격계 진단 솔루션 매출 규모를 확대함과 동시에 피트니스센터와 같은 비의료기관 및 일반 기업 대상의 사업 모델 확장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추가 멀티 클로징에 참여한 지란지교파트너스 안대근 대표는 “팀엘리시움의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사업 모델 확장 전략에서 높은 성장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이번 투자를 계기로 지란지교파트너스는 팀엘리시움이 국내외 디지털 근골격계 진단/치료 시장의 선두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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