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팅앱을 통해 만나게 된 또래 여학생을 흉기로 살해한 10대 청소년이 1심에서 법정 최고형을 선고받았다.
앞서 A군은 지난해 10월28일 오전 3시20분께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에 있는 10대 B양의 집에서 B양을 흉기로 여러 차례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A군은 경찰조사 및 법정에서 “당시 다툼이 있었고 B양이 먼저 흉기로 공격해 대항하는 과정에서 그랬다”는 취지의 진술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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