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임수재 등의 혐의를 받는 장정석 전 KIA 타이거즈 단장과 김종국 전 KIA 감독이 30일 구속영장 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30일 오전 서울중앙지법에 출석했다.
장정석 전 단장은 이날 오전 9시 55분쯤 법원에 모습을 드러냈다.
KIA는 29일 김종국 감독과의 계약을 해지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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