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원기(51) 키움 히어로즈 감독은 수석 코치 시절이었던 2019년 12월, 프로야구 지도자 중 처음으로 심리상담사 자격증을 땄다.
홍원기 감독은 2023시즌이 끝난 뒤 비활동기간 전까지 키움 선수단과 개별 면담을 가졌다.
홍 감독은 "선수들과 얘기를 나누면서 오히려 내가 좋은 에너지를 얻었다.캠프 기간에는 오히려 (대화할) 시간이 더 많이 생길 수 있다.선수 성향과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조금 더 많은 얘기를 나누려고 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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