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의 프리시즌 아시아 투어 가능성이 제기됐다.
많은 클럽들이 미국, 호주, 아시아로 프리시즌 투어를 계획해 선수들과 팬들이 소통하고 구단을 홍보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한다.
중국, 일본 등 아직 방문하지 않은 국가들도 있으나, 토트넘이 아시아 투어를 계획 중이라면 다시 한번 한국을 방문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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