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의 인성을 짐작할 수 있는 ‘키움 갤러리에 올라온 이정후 미담’이란 제목의 게시물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횟집 사장이 친구들과 함께 방문한 이정후에게 함께 사진 찍어줄 수 있느냐고 요청했다.
그런데 간 줄 알았던 이정후가 40분쯤 지나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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