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팀과 ‘연’이 있던 신태용 감독과 파울루 벤투 감독이 모두 짐을 싸게 됐다.
아랍에미리트에는 한국 전임 지도자 벤투 감독이 존재한다.
전반 30분 선제 실점을 기록한 아랍에미리트는 후반 추가시간 5분에 극적인 동점골을 넣으면서 연장전까지 끌고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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