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故) 이선균과 정유미가 주연을 맡은 영화 '잠'(감독 유재선)이 프랑스 영화제에서 최고 상을 받았다.
'잠'은 28일(현지시간) 프랑스 제라르메 국제판타스틱 영화제에서 최고상인 대상을 수상했다.
'잠'은 지난 10일 미국 오스틴영화비평가협회(이하 AFCA) 특별상을 수상한 이선균을 소개하는 작품 중 하나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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