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서 출전 시간 단 '5분'...그래도 포스테코글루는 계획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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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서 출전 시간 단 '5분'...그래도 포스테코글루는 계획이 있다

다이어는 토트넘 내 주전 경쟁에서 밀린 선수였지만, 뮌헨 합류 직후 다요 우파메카노의 부상으로 45분을 소화한 데 이어 최근에는 선발로 출전해 풀타임을 뛰었다.

만약이라는 건 없지만, 드라구신이 토트넘이 아닌 뮌헨을 선택했다면 풀타임을 소화한 건 다이어가 아니라 드라구신이 됐을 수도 있다.

출전 시간에 대한 걱정이 있지만,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이미 드라구신에 대한 계획을 갖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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