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프 합류' 1순위 신인의 의욕…"선발 투수 모습 빨리 보여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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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 합류' 1순위 신인의 의욕…"선발 투수 모습 빨리 보여주고 싶다"

황준서는 오는 30일 출발하는 한화의 호주 스프링캠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최원호 감독은 "신인 중에서는 투수 황준서와 내야수 황영묵이 1군 스프링캠프에 가기로 했다"고 전했다.

최 감독은 황준서에 대해 "충분히 선발 경쟁을 할 수 있다고 본다.스프링캠프에 데려가서 시범경기까지 경쟁을 시켜 보려고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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