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는 3위에 D조 3위에 올랐고 호주는 B조 1위에 올라 16강에 오게 됐다.
아르한은 인도네시아 국가대표로 2001년생이며 벌써 A매치 30경기 이상을 소화했다.
아르한은 수원FC에 오기 전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카타르 아시안컵을 소화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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