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내 괴롭힘을 경험한 직장인일수록 우울 수준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설문 결과 직장인들의 우울 척도 평균 점수는 5.62점으로 전반적으로 우울 증상을 경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문항별 응답률을 보면 '내가 잘못했거나 실패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 자신과 가족을 실망시켰다고 생각했다'(비정규직 50.3%·정규직 34.7%), '기분이 가라앉거나 우울하거나 희망이 없다고 느꼈다'(비정규직 59.3%·정규직 45.5%) 등 문항에서 비정규직 응답률이 정규직보다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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