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일방적 동중국해 방공식별권역에 군함 상시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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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일방적 동중국해 방공식별권역에 군함 상시 배치"

중국이 이어도와 센카쿠(중국명 댜오위다오) 열도를 포함해 동중국해에서 일방적으로 설정한 방공식별구역(ADIZ) 경계선 부근에 군함을 상시 배치하고 있다고 일본 요미우리신문이 28일 보도했다.

요미우리신문은 지난달 자사 항공기를 6차례 띄워 확인한 결과, 중국이 설정한 동중국해 ADIZ 경계선 안쪽 약 20㎞, 센카쿠 열도에서는 북동쪽 약 230㎞ 부근에 서 중국 해군의 프리깃함을 포착했다며 이지스함처럼 고성능 레이더를 갖추고 대공 미사일을 발사할 수 있는 장카이2급이라고 전했다.

이 신문은 "중국이 ADIZ 주변에 군함을 전개하는 것은 작은 현상 변경을 일상화시켜 자국에 유리한 상황을 만들어내려는 움직임의 일환으로 보인다"며 중국은 센카쿠 열도나 필리핀의 반발을 사는 남중국해 문제에서도 '살라미' 전술을 써왔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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