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별리그에서 6실점이나 한 수비 강화 대책과 함께 대표팀은 현지 사우디를 향한 일방적인 응원을 극복해야 한다.
위르겐 클린스만(60·독일)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30일(현지시간·한국시간 31일 오전 1시) 카타르 알 라이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카타르 아시안컵 사우디와 16강전을 치른다.
사우디는 조별리그에서 4골을 넣고 1골을 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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