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테너 안드레아 보첼리가 가수 김호중에게 곡을 선물한다.
소속사 생각엔터테인먼트는 28일 "안드레아 보첼리는 김호중을 위해 직접 작사, 작곡한 곡을 선물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호중은 안드레아 보첼리 재단의 아시아 홍보대사로 위촉되는 등 보첼리와의 인연이 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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