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거란전쟁’이 각종 논란에도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신하들의 의견을 들은 현종은 일단 거란에 사신을 보내 두 달 안에 친조를 이행하겠다는 뜻을 전하고, 각지에 파견된 안무사들에게 광군 군사들의 징발을 대비하라 명했다.
고려 사신을 통해 거란의 소식을 접한 현종은 고뇌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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