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거란전쟁’의 김은부가 고려 황제의 친조를 막기 위해 거란으로 향했다.
특히 원정황후(이시아 분)가 황제의 장인인 김은부(조승연 분)를 사신으로 보내야 한다고 유진(조희봉 분)을 설득하는 장면은 순간 최고 시청률 10.9%(전국 기준)까지 치솟으며 손에 땀을 쥐는 박진감을 선사했다.
고려 사신을 통해 거란의 소식을 접한 현종은 고뇌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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